
Q1. 안녕하세요 작가님.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
안녕하십니까! 탑라이너로 활동 중인 NOOWNAWKK 라고 합니다.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맨 처음 열렸었던 송캠프 클래스를 수강하고 3년이 지났는데요.
지망생이 아닌 탑라이너로 소개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네요!
Q2. '송캠프 클래스' 라는 개념이 생소할 때인데, 어떻게 탑라이너로 참여하게 되셨을까요?
송캠프 클래스를 듣기 전까지는 저도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타입 비트에 꾸준히 탑라인을 써보고 있었는데요.
스스로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던 때, 우연히 송캠프 클래스 공고를 보게 되었어요 (알고리즘 만세!)
퍼블리셔나 작곡 전문 회사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소속된 회사였고,
K-POP 앨범 크레딧에서 153/줌바스를 자주 봤었기 때문에
프로 작가님께 피드백도 받을 수 있고, 앞으로 함께 작업할 사람들도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레벨 테스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수강생으로 들었던 송캠프 클래스를 조교로서 다시 함께 하셨는데요, 다른 관점으로 경험한 송캠프 클래스는 어떠셨어요?
수강생으로 들었을 때는 프로 작가님들의 생생한 작업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과,
레벨이나 상황이 비슷한 동료 분들을 만나 함께 고민을 나누고 상의하며 한 곡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너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부족한 점도 알게 돼서 수료 이후 1:1 레슨을 통해 자세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좀 더 실력을 높이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Roydo 작가님의 1:1 레슨을 받던 중 작가님께 송캠프 클래스 조교를 제안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조교로서 함께할 때는 강사님들의 실전 경험과 조언이 이전보다 더 와닿기도 했고,
수강생으로 수업에 임할 때보다 한 발 떨어진 상태로 참여를 해보니 작곡 프로세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프로듀싱, 레코딩, 디렉팅, 믹싱 등 공동 작업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좋은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사님들이 노하우를 정말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저도 더욱 성장 할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Q4. 그렇다면 다수의 공동 작업이 이루어지는 송캠프 클래스와는 다르게 탑라인 1:1 레슨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송캠프 클래스에서는 한 곡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전체적인 프로덕션과 작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노하우를 배웠던 것 같아요. 또 같이 작업을 하는 수강생 분들에게도 한 번 더 배우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 과정에서 제 강점과 약점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게 된 것 같아요.
1:1 레슨에서는 탑라인 메이킹에 대한 디테일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스스로 느껴질 정도로 단기간에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생각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현직에서 활동하고 계신 프로 작가님의 작업 방식을 옆에서 보면서 따라해 보기도 하고,
저에게 맞춰 변형하여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보니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Q5. 이렇게 여러 배움의 과정을 거쳐 탑라이너로 데뷔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작가님의 입봉 스토리가 궁금해요!
저도 대체 어떻게 데뷔를 할 수 있을지 막막하기도 하고, 자세한 루트를 몰라 고민이 많았는데요.
정말 신기하게도 송캠프 클래스를 같이 들었던 수강생 분과 작업한 곡으로 데뷔를 할 수 있었습니다.
흔히 이 업계는 인맥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어 그 부분에 대해 어려움을 겪거나 회의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저도 그랬었지만, 본인에게 더 집중하고 꾸준히 작업하면서 실력을 키우다 보면 언젠가 알아봐 주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믿게 되었어요.
다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자기 자신을 어느 매체든 어떤 사람에게든, 계속해서 노출 시켜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한 번이라도 더 들려주고, 한 명이라도 더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다 보면 그 안에서 좋은 기회를 갖게 되는 것 같아요!
Q6. 줌바스에서 작곡 리드를 받고 계신데, 리드 작업을 통해 어떤 점을 느끼고 계신가요?
이전에는 온라인을 통해 얼굴이나 이름도 모르는 분들과 제대로된 소통 없이 작업을 해왔는데요.
지금은 데드라인에 맞춰 리드를 소화해야 하는 K-POP 작업의 특성 상 여러 동료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작업을 하고 있어요.
공동 작업을 하다 보면 각자의 스타일과 선호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때마다 서로의 아이디어가 합쳐지면서 혼자 작업할 때는 나오지 않는 새롭고 신선한 결과물들이 탄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생각지도 못한 탑라인 아이디어가 트랙커 분에게서 나온다거나, 트랙 방향성이 탑라이너 분에게서 나온다거나 하는 재밌는 상황들이 발생하는데요.
이렇게 소통을 통해 서로의 장점들이 합쳐진 곡이 나오는 걸 경험하다 보니,
리드 작업이야 말로 공동 작업의 장점을 가장 크게 활용할 수 있는 통로가 아닌가 싶어요. 저한테는 득만 있는 작업 방식인 것 같습니다!
Q7. 그럼 작가님은 평소에 영감을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저는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편입니다!
그래서 탑라인이나 작사 아이디어가 나오면 무조건 휴대폰 음성메모나 메모장을 켜서 어떻게든 바로 기록으로 남기려고 해요.
샤워를 할 때나 산책을 할 때도 휴대폰이나 기록할 만한 걸 꼭 주위에 가지고 있고요. 저는 저를 못 믿습니다. ㅎㅎ
친구들과 대화하다가도, 특히 친구가 연인과 헤어져서 저한테 하소연이라도 하는 날에는 폭풍 기록입니다!
물론 갑자기 작업하다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작업이 잘 되는 날도 있겠지만,
항상 그럴 수는 없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또 저보다 기억력이 뛰어난 기계 친구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Q8. 마지막으로 작가님의 꿈과 수강생 분들을 위한 응원의 한 마디 전해주세요 :)
아티스트나 작곡가로서 저를 알리고,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제가 만든 곡을 듣고 공감해 주신다면,
그게 음악을 만듦으로써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음악을 만들어서 그 일로 사랑을 받고, 돈을 벌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일이 부담스럽지 않게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인터뷰를 보고 계시는 작곡가 지망생 분들도 앞이 막막하고 어떻게 성장해야 할 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저도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곡을 쓰고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실 수 있을지 항상 고민이 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동경하는 대단한 아티스트나 작곡가 분들도 아마 저희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꾸준히 작업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민으로 망설이고 주저하는것 보다는 어떤 일이라도 일어나도록 같이 발버둥 쳐보도록 합시다!
2024년 4월 인터뷰의 주인공!
153/줌바스 아카데미의 첫 송캠프 클래스 수강생에서 조교로 - 눈부신 성장을 발판 삼아 데뷔까지 이뤄낸 탑라이너 NOOWNAWKK 작가님입니다! 🥰
유난히 분위기가 좋았다고 소문난 송캠프 클래스 3기에서도 적극적인 자세와 멋진 보컬 실력으로 공동 작업을 즐겁게 이끌어주셨는데요💚
작가님의 꿈처럼 꾸준히 작업해오신 음악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날이 반드시 올 거예요~!
앞으로의 활동도 153/줌바스 아카데미가 응원하겠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Q1. 안녕하세요 작가님.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
안녕하십니까! 탑라이너로 활동 중인 NOOWNAWKK 라고 합니다.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맨 처음 열렸었던 송캠프 클래스를 수강하고 3년이 지났는데요.
지망생이 아닌 탑라이너로 소개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네요!
Q2. '송캠프 클래스' 라는 개념이 생소할 때인데, 어떻게 탑라이너로 참여하게 되셨을까요?
송캠프 클래스를 듣기 전까지는 저도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타입 비트에 꾸준히 탑라인을 써보고 있었는데요.
스스로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던 때, 우연히 송캠프 클래스 공고를 보게 되었어요 (알고리즘 만세!)
퍼블리셔나 작곡 전문 회사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소속된 회사였고,
K-POP 앨범 크레딧에서 153/줌바스를 자주 봤었기 때문에
프로 작가님께 피드백도 받을 수 있고, 앞으로 함께 작업할 사람들도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레벨 테스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수강생으로 들었던 송캠프 클래스를 조교로서 다시 함께 하셨는데요, 다른 관점으로 경험한 송캠프 클래스는 어떠셨어요?
수강생으로 들었을 때는 프로 작가님들의 생생한 작업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과,
레벨이나 상황이 비슷한 동료 분들을 만나 함께 고민을 나누고 상의하며 한 곡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너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부족한 점도 알게 돼서 수료 이후 1:1 레슨을 통해 자세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좀 더 실력을 높이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Roydo 작가님의 1:1 레슨을 받던 중 작가님께 송캠프 클래스 조교를 제안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조교로서 함께할 때는 강사님들의 실전 경험과 조언이 이전보다 더 와닿기도 했고,
수강생으로 수업에 임할 때보다 한 발 떨어진 상태로 참여를 해보니 작곡 프로세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프로듀싱, 레코딩, 디렉팅, 믹싱 등 공동 작업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좋은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사님들이 노하우를 정말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저도 더욱 성장 할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Q4. 그렇다면 다수의 공동 작업이 이루어지는 송캠프 클래스와는 다르게 탑라인 1:1 레슨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송캠프 클래스에서는 한 곡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전체적인 프로덕션과 작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노하우를 배웠던 것 같아요. 또 같이 작업을 하는 수강생 분들에게도 한 번 더 배우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 과정에서 제 강점과 약점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게 된 것 같아요.
1:1 레슨에서는 탑라인 메이킹에 대한 디테일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스스로 느껴질 정도로 단기간에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생각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현직에서 활동하고 계신 프로 작가님의 작업 방식을 옆에서 보면서 따라해 보기도 하고,
저에게 맞춰 변형하여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보니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Q5. 이렇게 여러 배움의 과정을 거쳐 탑라이너로 데뷔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작가님의 입봉 스토리가 궁금해요!
저도 대체 어떻게 데뷔를 할 수 있을지 막막하기도 하고, 자세한 루트를 몰라 고민이 많았는데요.
정말 신기하게도 송캠프 클래스를 같이 들었던 수강생 분과 작업한 곡으로 데뷔를 할 수 있었습니다.
흔히 이 업계는 인맥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어 그 부분에 대해 어려움을 겪거나 회의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저도 그랬었지만, 본인에게 더 집중하고 꾸준히 작업하면서 실력을 키우다 보면 언젠가 알아봐 주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믿게 되었어요.
다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자기 자신을 어느 매체든 어떤 사람에게든, 계속해서 노출 시켜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한 번이라도 더 들려주고, 한 명이라도 더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다 보면 그 안에서 좋은 기회를 갖게 되는 것 같아요!
Q6. 줌바스에서 작곡 리드를 받고 계신데, 리드 작업을 통해 어떤 점을 느끼고 계신가요?
이전에는 온라인을 통해 얼굴이나 이름도 모르는 분들과 제대로된 소통 없이 작업을 해왔는데요.
지금은 데드라인에 맞춰 리드를 소화해야 하는 K-POP 작업의 특성 상 여러 동료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작업을 하고 있어요.
공동 작업을 하다 보면 각자의 스타일과 선호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때마다 서로의 아이디어가 합쳐지면서 혼자 작업할 때는 나오지 않는 새롭고 신선한 결과물들이 탄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생각지도 못한 탑라인 아이디어가 트랙커 분에게서 나온다거나, 트랙 방향성이 탑라이너 분에게서 나온다거나 하는 재밌는 상황들이 발생하는데요.
이렇게 소통을 통해 서로의 장점들이 합쳐진 곡이 나오는 걸 경험하다 보니,
리드 작업이야 말로 공동 작업의 장점을 가장 크게 활용할 수 있는 통로가 아닌가 싶어요. 저한테는 득만 있는 작업 방식인 것 같습니다!
Q7. 그럼 작가님은 평소에 영감을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저는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편입니다!
그래서 탑라인이나 작사 아이디어가 나오면 무조건 휴대폰 음성메모나 메모장을 켜서 어떻게든 바로 기록으로 남기려고 해요.
샤워를 할 때나 산책을 할 때도 휴대폰이나 기록할 만한 걸 꼭 주위에 가지고 있고요. 저는 저를 못 믿습니다. ㅎㅎ
친구들과 대화하다가도, 특히 친구가 연인과 헤어져서 저한테 하소연이라도 하는 날에는 폭풍 기록입니다!
물론 갑자기 작업하다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작업이 잘 되는 날도 있겠지만,
항상 그럴 수는 없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또 저보다 기억력이 뛰어난 기계 친구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Q8. 마지막으로 작가님의 꿈과 수강생 분들을 위한 응원의 한 마디 전해주세요 :)
아티스트나 작곡가로서 저를 알리고,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제가 만든 곡을 듣고 공감해 주신다면,
그게 음악을 만듦으로써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음악을 만들어서 그 일로 사랑을 받고, 돈을 벌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일이 부담스럽지 않게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인터뷰를 보고 계시는 작곡가 지망생 분들도 앞이 막막하고 어떻게 성장해야 할 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저도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곡을 쓰고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실 수 있을지 항상 고민이 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동경하는 대단한 아티스트나 작곡가 분들도 아마 저희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꾸준히 작업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민으로 망설이고 주저하는것 보다는 어떤 일이라도 일어나도록 같이 발버둥 쳐보도록 합시다!
2024년 4월 인터뷰의 주인공!
153/줌바스 아카데미의 첫 송캠프 클래스 수강생에서 조교로 - 눈부신 성장을 발판 삼아 데뷔까지 이뤄낸 탑라이너 NOOWNAWKK 작가님입니다! 🥰
유난히 분위기가 좋았다고 소문난 송캠프 클래스 3기에서도 적극적인 자세와 멋진 보컬 실력으로 공동 작업을 즐겁게 이끌어주셨는데요💚
작가님의 꿈처럼 꾸준히 작업해오신 음악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날이 반드시 올 거예요~!
앞으로의 활동도 153/줌바스 아카데미가 응원하겠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