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1. 안녕하세요 nod 작가님, 153/줌바스 아카데미의 첫 번째 작곡 데뷔 수강생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자기 소개와 함께 데뷔 소감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SUA 선생님의 레슨을 받고 있는 nod라고 합니다. 평소에 자기소개를 하고 다닐 일이 없다 보니 저라는 사람에 대해 소개하는 게 어색하네요.
데뷔 소감으로는, 이렇게 될 줄은 모르고 만든 곡이 우연찮은 기회로 인해 발표가 되어 얼떨떨한 느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누군가 제가 만든 노래를 선택해 준다는 건 ‘내가 이걸 계속해도 될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 같은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다시 한번 이 곡을 선택해 주신 가수 분과 이런 기회를 얻게 해주신 SUA 선생님 그리고 153/줌바스 아카데미에게 무한 감사드립니다.
Q2. 11월 4일 발매되는 < 준엽 - GOOD MOOD > 어떤 곡인지 소개해 주세요🎶 또 작업 비하인드도 궁금해요!
이 곡은 세련되면서 리듬감 있는, 그리고 듣는 이에게 감정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느낌의 곡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무드 있는 미디엄 템포의 R&B를 좋아해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과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곡을 완성시키는 데에 목적을 두고 만들었는데 가수님과 기회가 닿아서 발매까지 되었네요.
리듬, 메인 테마, 전체적인 분위기는 제 의견이 반영되었으며 디테일한 사운드 메이킹 및 선택, 탑 라인의 초안 및 완성은 SUA 선생님이 도움 주셨습니다.
Q3. 그렇다면 이번 < GOOD MOOD > 곡 작업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결국 ‘작곡을 한다’라고 했을 때 누군가에게 좋게 들려야 하는 목표를 향해 가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감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곡을 작업하며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곡을 완성함에 있어서 가사에 대한 감을 잡기가 어려워, 153줌바스 아카데미 작사 클래스에 다녔었던 누나에게 부탁을 했는데 역시.. 배운 사람은 다르더라고요. 저는 제 입으로 따라 불러도 어색하다고 느껴졌는데 선생님께 전달 후 선생님과 가수분이 부르니 제가 직접 부르는 거랑은 전혀 다르더라고요. 제가 못 불러서도 있겠지만요 ㅎㅎ
그래서 이 곡을 만들면서 사람들이 어떤 질감의 소리를, 어떤 리듬을 그리고 어떤 가삿말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요.
Q4. 이 곡으로 이번에 '데뷔'라는 꿈을 이루게 되시는데요! 그렇다면 처음 작곡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친도누나가 작곡을 배우고 싶어 해서 전공생인 친구를 소개해 주었었어요. 그때 제가 선물로 마스터 키보드를 선물해 주었는데 그때는 마스터 키보드와 그냥 키보드 악기의 차이도 몰라서 컴퓨터 및 DAW가 있어야지만 연주가 가능한지도 몰랐어요. 아무래 둘 사이가 어색하다 보니 제가 그 자리에 항상 같이 있었는데 그러다 누나가 작곡에서 멀어졌어요. 저도 그때는 그냥 직장인이었는데 친구가 그때 제안을 했어요. ‘너 컴퓨터 좋아하니까 앉아서 단순 작업만 좀 해줄래?’ 라구요. 친구가 말했던 건 미디 작업이었는데 그 친구는 기타와 작곡 전공이었고 앉아서 컴퓨터를 오래 만지는 게 성격에 안 맞았던 거죠. 그렇게 작곡을 시작했는데 다들 현생이 바빠져서… 저만 남게 되었어요. 그러다 이러다가는 취미로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전문가를 찾게 되었습니다. 루스한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Q5. 그 본격적인 시작에서 153/줌바스 아카데미를 선택하게 되신 건 누나분의 영향이 가장 컸을까요?
작곡 학원을 알아볼 때 저의 친누나가,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 잘 팔리는 곡을 많이 만드는 이름있는 학원을 다녀야 하지 않겠냐’라며 추천해 주어서 153/줌바스 아카데미에 등록하게 되었어요. 누나 본인도 여기서 작사 클래스를 수강했다고 했고요.
그리고 역시는 역시. 수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던 게 선생님과의 레슨 및 작업에서 상업성 있는 음악에 대해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바로 받아서 이 부분에 가장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Q6. 작년 8월부터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작곡 클래스 수강을 시작하셨는데요. 레슨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을 꼽자면요?
저는 비트 메이킹만 했었는데 그러다 보면 곡이 완성이 안되더라고요. 물론 반주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야 하겠지만, 제가 완성도에서 갈증을 느낀 부분은 탑 라인이었어요. 제가 SUA 작가님 레슨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탑 라인과 비트 메이킹의 병행이었습니다.
비트 메이킹 과정을 거쳐 탑 라인까지 완성까지 하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면서 작곡하는 법을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과의 수업 분위기도 유쾌하고 먼저 음악을 하고 계신 분으로서 앞으로의 길 등등 이것저것도 많이 말씀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또 아카데미의 시스템적인 측면에서는 수강생들에게 개인 사정이 생길 때에 선택적으로 유예할 수 있는 제도가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느껴지는 건 앞으로 현업을 꿈꿀 때에 연결고리를 제공해 주는 부분입니다.
Q7. 작곡 레슨 초반에는 어려운 점이 많으셨을 텐데요. 처음 만든 곡과 비교했을 때, 이거 하나는 확실하게 달라졌다! 하는 게 있을까요?
얼마나 작곡을 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는 혼자 하다가 보면 항상 막히는 게, 나름 열심히 만들고 이것저것 배워서 시간도 많이 들인 후 완성된 결과물이 막상 별로인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가장 큰 벽은 완성단계에서 느껴지는 상업 음악과의 음압 차이, 트렌디 하지 못함(올듯함과는 다른 부분이라고 느껴져요), 전체적인 완성도. 이렇게가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들인데요.
수업을 받으며 이러한 부분들에 부족함을 체크하고 또 필요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보니 제 작곡 실력이 늘어가는 것에 대해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요.
Q8. 이제 입봉도 하시니!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음악이 있으신지 또 작곡가로서의 다음 목표나 꿈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저는 사실 허세가 있어서 그런지 있어 보이는 음악?이라고 해야 하나… 느낌 있어 보이는 음악을 하고 싶어요. 적당히 세련되고 적당히 무드 있는… 그러면서도 다양한 장르를 다 잘할 수는 없지만 이해는 하고 싶고요. 욕심이겠지만 개인 소망입니다.
그리고 이번 좋은 기회로 신인 아티스트 분의 곡에 참여하고 데뷔하게 된 만큼, 저도 신인 작곡가로서 지금처럼 차근차근 저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 볼 생각입니다.
Q9. 마지막으로 작곡에 있어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과 나에게 맞는 레슨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께 들려 주고 싶은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이건 작곡에 국한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무언가에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만 그 결과가 좋은 결과인지 나쁜 결과인지 알 수 없기도 하고 얼마나 오래 걸릴지 알 수 수 없겠죠. 하지만 정답에 가까운 길을 그리고 그 길을 빨리 갈 수 있게 알려줄 수 있는 길잡이, 혹은 지름길이 있다면 그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무엇이든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걸 좋다고 생각해요. 그 또한 비슷한 리스크가 있겠지만 잘 선택해야겠죠.
너무 두루뭉술하면서 별 연관성 없는 꼰대 같은 말일 수 있지만 저는 이런 생각으로 학원 수강에 대해 매우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SUA 작가님의 1:1 레슨을 통해 작곡가로 입봉하신 nod 작가님!
11월 4일 발매되는 신예 남자 솔로 아티스트 준엽의 <GOOD MUSIC>은 팝 알앤비 스타일 장르로 사랑에 빠진 순간의 황홀함을 청량한 멜로디와 함께 그려낸 곡이에요❤️
nod 작가님은 작년 8월 입문자로 레슨을 시작하여 비교적 단기간에 데뷔를 이뤄내셨는데요 작곡을 배우면서 어려웠던 점부터 입봉 소감까지 인터뷰를 통해 공유해 주셨어요~!
가을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는 nod 작가님의 데뷔 곡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함께 작업할 기회를 만들어주신 153/줌바스 아카데미의 SUA 작가님, RHeaT 작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Q1. 안녕하세요 nod 작가님, 153/줌바스 아카데미의 첫 번째 작곡 데뷔 수강생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자기 소개와 함께 데뷔 소감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SUA 선생님의 레슨을 받고 있는 nod라고 합니다. 평소에 자기소개를 하고 다닐 일이 없다 보니 저라는 사람에 대해 소개하는 게 어색하네요.
데뷔 소감으로는, 이렇게 될 줄은 모르고 만든 곡이 우연찮은 기회로 인해 발표가 되어 얼떨떨한 느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누군가 제가 만든 노래를 선택해 준다는 건 ‘내가 이걸 계속해도 될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 같은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다시 한번 이 곡을 선택해 주신 가수 분과 이런 기회를 얻게 해주신 SUA 선생님 그리고 153/줌바스 아카데미에게 무한 감사드립니다.
Q2. 11월 4일 발매되는 < 준엽 - GOOD MOOD > 어떤 곡인지 소개해 주세요🎶 또 작업 비하인드도 궁금해요!
이 곡은 세련되면서 리듬감 있는, 그리고 듣는 이에게 감정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느낌의 곡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무드 있는 미디엄 템포의 R&B를 좋아해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과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곡을 완성시키는 데에 목적을 두고 만들었는데 가수님과 기회가 닿아서 발매까지 되었네요.
리듬, 메인 테마, 전체적인 분위기는 제 의견이 반영되었으며 디테일한 사운드 메이킹 및 선택, 탑 라인의 초안 및 완성은 SUA 선생님이 도움 주셨습니다.
Q3. 그렇다면 이번 < GOOD MOOD > 곡 작업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결국 ‘작곡을 한다’라고 했을 때 누군가에게 좋게 들려야 하는 목표를 향해 가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감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곡을 작업하며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곡을 완성함에 있어서 가사에 대한 감을 잡기가 어려워, 153줌바스 아카데미 작사 클래스에 다녔었던 누나에게 부탁을 했는데 역시.. 배운 사람은 다르더라고요. 저는 제 입으로 따라 불러도 어색하다고 느껴졌는데 선생님께 전달 후 선생님과 가수분이 부르니 제가 직접 부르는 거랑은 전혀 다르더라고요. 제가 못 불러서도 있겠지만요 ㅎㅎ
그래서 이 곡을 만들면서 사람들이 어떤 질감의 소리를, 어떤 리듬을 그리고 어떤 가삿말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요.
Q4. 이 곡으로 이번에 '데뷔'라는 꿈을 이루게 되시는데요! 그렇다면 처음 작곡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친도누나가 작곡을 배우고 싶어 해서 전공생인 친구를 소개해 주었었어요. 그때 제가 선물로 마스터 키보드를 선물해 주었는데 그때는 마스터 키보드와 그냥 키보드 악기의 차이도 몰라서 컴퓨터 및 DAW가 있어야지만 연주가 가능한지도 몰랐어요. 아무래 둘 사이가 어색하다 보니 제가 그 자리에 항상 같이 있었는데 그러다 누나가 작곡에서 멀어졌어요. 저도 그때는 그냥 직장인이었는데 친구가 그때 제안을 했어요. ‘너 컴퓨터 좋아하니까 앉아서 단순 작업만 좀 해줄래?’ 라구요. 친구가 말했던 건 미디 작업이었는데 그 친구는 기타와 작곡 전공이었고 앉아서 컴퓨터를 오래 만지는 게 성격에 안 맞았던 거죠. 그렇게 작곡을 시작했는데 다들 현생이 바빠져서… 저만 남게 되었어요. 그러다 이러다가는 취미로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전문가를 찾게 되었습니다. 루스한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Q5. 그 본격적인 시작에서 153/줌바스 아카데미를 선택하게 되신 건 누나분의 영향이 가장 컸을까요?
작곡 학원을 알아볼 때 저의 친누나가,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 잘 팔리는 곡을 많이 만드는 이름있는 학원을 다녀야 하지 않겠냐’라며 추천해 주어서 153/줌바스 아카데미에 등록하게 되었어요. 누나 본인도 여기서 작사 클래스를 수강했다고 했고요.
그리고 역시는 역시. 수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던 게 선생님과의 레슨 및 작업에서 상업성 있는 음악에 대해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바로 받아서 이 부분에 가장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Q6. 작년 8월부터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작곡 클래스 수강을 시작하셨는데요. 레슨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을 꼽자면요?
저는 비트 메이킹만 했었는데 그러다 보면 곡이 완성이 안되더라고요. 물론 반주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야 하겠지만, 제가 완성도에서 갈증을 느낀 부분은 탑 라인이었어요. 제가 SUA 작가님 레슨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탑 라인과 비트 메이킹의 병행이었습니다.
비트 메이킹 과정을 거쳐 탑 라인까지 완성까지 하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면서 작곡하는 법을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과의 수업 분위기도 유쾌하고 먼저 음악을 하고 계신 분으로서 앞으로의 길 등등 이것저것도 많이 말씀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또 아카데미의 시스템적인 측면에서는 수강생들에게 개인 사정이 생길 때에 선택적으로 유예할 수 있는 제도가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느껴지는 건 앞으로 현업을 꿈꿀 때에 연결고리를 제공해 주는 부분입니다.
Q7. 작곡 레슨 초반에는 어려운 점이 많으셨을 텐데요. 처음 만든 곡과 비교했을 때, 이거 하나는 확실하게 달라졌다! 하는 게 있을까요?
얼마나 작곡을 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는 혼자 하다가 보면 항상 막히는 게, 나름 열심히 만들고 이것저것 배워서 시간도 많이 들인 후 완성된 결과물이 막상 별로인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가장 큰 벽은 완성단계에서 느껴지는 상업 음악과의 음압 차이, 트렌디 하지 못함(올듯함과는 다른 부분이라고 느껴져요), 전체적인 완성도. 이렇게가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들인데요.
수업을 받으며 이러한 부분들에 부족함을 체크하고 또 필요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보니 제 작곡 실력이 늘어가는 것에 대해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요.
Q8. 이제 입봉도 하시니!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음악이 있으신지 또 작곡가로서의 다음 목표나 꿈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저는 사실 허세가 있어서 그런지 있어 보이는 음악?이라고 해야 하나… 느낌 있어 보이는 음악을 하고 싶어요. 적당히 세련되고 적당히 무드 있는… 그러면서도 다양한 장르를 다 잘할 수는 없지만 이해는 하고 싶고요. 욕심이겠지만 개인 소망입니다.
그리고 이번 좋은 기회로 신인 아티스트 분의 곡에 참여하고 데뷔하게 된 만큼, 저도 신인 작곡가로서 지금처럼 차근차근 저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 볼 생각입니다.
Q9. 마지막으로 작곡에 있어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과 나에게 맞는 레슨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께 들려 주고 싶은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이건 작곡에 국한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무언가에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만 그 결과가 좋은 결과인지 나쁜 결과인지 알 수 없기도 하고 얼마나 오래 걸릴지 알 수 수 없겠죠. 하지만 정답에 가까운 길을 그리고 그 길을 빨리 갈 수 있게 알려줄 수 있는 길잡이, 혹은 지름길이 있다면 그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무엇이든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걸 좋다고 생각해요. 그 또한 비슷한 리스크가 있겠지만 잘 선택해야겠죠.
너무 두루뭉술하면서 별 연관성 없는 꼰대 같은 말일 수 있지만 저는 이런 생각으로 학원 수강에 대해 매우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153/줌바스 아카데미에서 SUA 작가님의 1:1 레슨을 통해 작곡가로 입봉하신 nod 작가님!
11월 4일 발매되는 신예 남자 솔로 아티스트 준엽의 <GOOD MUSIC>은 팝 알앤비 스타일 장르로 사랑에 빠진 순간의 황홀함을 청량한 멜로디와 함께 그려낸 곡이에요❤️
nod 작가님은 작년 8월 입문자로 레슨을 시작하여 비교적 단기간에 데뷔를 이뤄내셨는데요 작곡을 배우면서 어려웠던 점부터 입봉 소감까지 인터뷰를 통해 공유해 주셨어요~!
가을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는 nod 작가님의 데뷔 곡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함께 작업할 기회를 만들어주신 153/줌바스 아카데미의 SUA 작가님, RHeaT 작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